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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 "여름엔 더 민감해요"
◇PC=벼락이 칠 때는 전원이나 모뎀선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 자칫 고압 전류가 전화선이나 전기선을 통해 들어와 최악의 경우 생명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가능하다면 PC 전원에 '서지 프로젝트' 등의 안전장치가 달린 멀티탭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5000~1만원 하는 일반 멀티탭보다 30%가량 비싸지만 과도한 전류가 흐르면 멀티탭에서 PC로의 전원을 차단해줘 비교적 안전하다.




PC는 내부에서 많은 열이 발생하기 때문에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놓는 것도 필요하다. PC 뒷부분의 냉각용 팬(바람개비)이 가려지지 않도록 하고, 벽과 10㎝ 정도 떼어놓는다. 서랍처럼 생긴 곳에 PC를 놓도록 제작된 최근의 PC용 테이블은 여름철에는 좋지 않다. 열이 많이 나는 레이저 프린터도 PC와 함께 두어서는 안 된다.

차 안에는 노트북컴퓨터를 두지 않는 것이 좋다. 한여름 주차된 차 안은 내부 온도가 80도 이상으로 올라 가기 때문에 노트북의 주요 부품이 망가지거나 플라스틱 자판 등이 휘어질 수 있다.

습기를 피하는 것도 필요하다. PC 내부의 슬롯이나 프린터.모니터 등 주변기기를 연결하는 외부 연결단자들은 습기에 민감하다. 만일 단자가 부식됐다면, 면봉에 알코올을 살짝 찍어 가볍게 닦아주고, 잘 말려서 쓰면 된다. 습기가 많은 여름날에는 하루에 한번이라도 PC를 켜주는 게 좋다. 작동하는 열로 내부의 습기를 말릴 수 있기 때문이다.

물먹은 PC는 그늘에서 말려라. 만일 물에 잠겼다면 전기 케이블을 빼고, 노트북의 경우 배터리를 제거한다. 물에 젖은 PC를 켜면 내부에서 합선이 일어나 PC가 망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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